취업찐친 여러분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공지사항!!



공지 일대일 취업컨설팅의 진실

잡클라쓰 대표쌤
2024-05-09
조회수 34



잡클라쓰 이동인 대표입니다. 저 또한 뭐 대단한 경력도 아니고,  많이 부족한 사람이지만 여러차례 상담을 해오면서 여러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내용을 모아서 적어보려고 해요. 오늘은 무슨 글을 적을까 하다가 예전부터 미루어왔던 일대일 취업컨설팅에 대해서 제 생각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그 누구도 이런 내용에 대해서는 말해주지 않으니까 저라도 그냥 적습니다. 속 시원하게 알고 가시라고!! 


이 글 적으면 욕 많이 먹을것 같은데...


별거 없는 그냥 넋두리 이겠습니다만 일대일 취업컨설팅을 고려중이신분이라면 잘 판단하시라고 글을 끄적여 봅니다. 실제로 잘 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일종의 힘숨진이라고 봐야 할지 숨어있는 재야의 고수분들도 많습니다. 취업컨설턴트의 경우 자기 생각대로 되지 않으면 우기거나 하는 경우도 있고. 직무설정을 자기 맘대로 하는 경우도 있고. 진짜 취업컨설팅이라면 교육생의 마음이나 현재 몸상태, 건강상태, 멘탈 등등을 캐치해서 바로 잡을 수 있는 종합적인 능력이 되어야 해요.


무조건적으로 스펙쌓아라, 유통관리사, 원산지 관리사, 무역영어 따라, 쌍기사 취득해라가 아니고, 자소서 작성도 중요하겠지만 그 것보다도 현재 교육생의 상태를 파악 할 수 있는 눈이 있어야 한다는거죠.


취업컨설팅은 사실상 너무 고가죠. 일대일 취업컨설팅이라는게 뭐 그렇게 대단한것도 아니라서 비쌀이유가 없어요. 대부분 서울 원룸 월세 보증금 정도금액 일텐데, 왜 그렇게 비싼지 이유는 3가지정도 있겠습니다만 그건 이따가 다시 말씀 드리기로 하고, 저희 회사 같은 경우는 그래서 가격을 오픈 해버렸습니다. 취업컨설팅이라는게 별 대단한 것도 아니라서 그렇게 비쌀 이유가 없거든요.


사실 취업 그거 별거없어요 코치가 잘해서 대기업, 중견기업 서류합격, 최종합격 시키는경우는 극히 드물어요. 원래 될사람이라 되는 경우가 10명에 7,8명입니다. 그 것도 못하는 컨설턴트는 이 일 안하는게 좋아요.  그 외에는 여러 변수들이 작용할 것이고, 문제는 역검이나 AI나 면접일겁니다. 자소서 쓸때 3C4P 이런거 하지말고 그게 더 헷갈리니까.


대기업의 경우 서류합격만 1달 가까이 걸리니 기다리는 시간이 지쳐요. 이직이 많아서는 절대 안될 것이고. 공기업, 사기업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일대일 취업컨설팅이라는 것을 이걸 왜 이제서야 얘기하는지 궁금하실텐데 코로나 시국 포함 이 사업을 3년 하고 재능기부 4년하면서 마음속에 담아두고 하고 싶었던 말이 있었는데 미루다가 이제서야 하게 됩니다. 일종의 양심선언이랄까. 이렇게라도 적어두면 마음이 한결 가볍군요.


취업에 컨설팅이라는 의미가 왜 붙었을까요. 컨설팅이라는 말은 한 마디로 코치입니다. 일단 직무설정이 안 되어 있을 경우 멘티의 성격, 성향, 스타일, 옷스타일, 활발한지 아닌지 낮을 가리는지 적극성이 많은이 조용한편인지 대외적 활동보다 차분한 경향이 있는지 여러가지를 검토하고서 직무설정을 해야 하죠. 이건 사람 많이 만나보면 알게 되는겁니다. 예를들어 숫자에 약하거나 이질감 거부감이 있는 사람이 회계, 재무를 하면 안되겠죠. 학창시절에 산수나 수학을 싫어했다면 회계, 재무랑은 결이 안 맞는 것.


반대로, 매출에 부담이 있는 사람이 영업관리,MD 등을 하면 롱런하지 못할 것이고. 이런것을 볼줄 알아야 일단 취업컨설팅에 기초가 된다라는 겁니다.


면접도 마찬가지로 지식, 언어, 태도 이런거만 한다고 면접이 되는게 아니고 결국엔 면접이란 새람과의 관계이고 대화인데 '사람'을 이해할 수 있어야. 면접에서 승산이 있습니다. 단순히 목소리 크게 한다고 되는게 아니고.

마찬가지로 지원하는 '직무' 를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보여야 해요. 직무에 따라서 내성적인 사람이 영업, 매출을 하기가 힘들죠. 어쩌다 드문 케이스가 있긴 합니다.


취업컨설팅이 고가인 이유 3가지로는 불안마케팅, 대기업 출신이라는 장점, 심리적안정 크게 3가지겠네요.

취업컨설팅을 고려 중이시라면 단순 대기업이라는 타이틀 말고 진짜 자기 이야기를 잘 들어주거나 진심이 묻어나거나 코칭능력이 있는 분께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영업이나 매출을 안 해본 분들께서 자꾸 영업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니 답답하네요. 그리고 왠만하면 중소기업은 가지마요. (좋소기업) 월급도 짜치고, 회사가 돈을 못 버니 직원들에게 연봉을 많이 못주고 그게 진짜 물경력이고 저스펙입니다.


또, 피해야 할 회사나 기업에 대한 간단한 정보를 드리면,

  1. 최소 5년이사 업력의 중소기업은 피하세요. (언제 망할지 모름, 급여밀림 등)

  2. 산업이 바뀐다. (전혀 뜬금 없는 사업을 하면 회사는 망합니다

  3. 대표가 바뀐다. (2번과 동일)


이상 끄적여봤습니다. 상담이 필요하시면 상담사유만 비밀 댓글로 남겨주시고 한번 찾아오세요. 전화를 주셔도 되고, 속시원히 무료로 싹다 상담해드릴테니까! 


추신 : 이렇게 좋은 맘먹고 하는데도 이상한 리뷰를 다시고...하시는 분들 볼때마 현타가 옵니다 현타가

정말 하기 싫어 집니다. 




이상 이직 19번, 직무변환 9번 해본 잡클라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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