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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상담이 필요할땐 이직 19번 직무변환만 9번 찐친같은 취업멘토링

잡클라쓰 대표쌤
2024-05-05
조회수 67


[이직만 열 몇번. 직무변환만 9번정도 해본 찐친같은 취업멘토링]


안녕하세요? '잡클라쓰 취업찐친'입니다. 이렇게 취업멘토링 서비스를 개설하게 되어 블로그 글을 올려봅니다.

먼저, 저에 대해 말씀 드리면 남들과 매우 다른 길을 걸어왔었습니다. 간단히 말씀 드리면 공부를 하기가 조금 어려운 상황이라 19살 6개월의 나이에 취업이라는 것을 시작했고 그때부터 시설관리직으로 2년간 근무를 했었습니다. 홀어머니에 외아들이기 때문에 더욱 그랬죠. 그러다보니 그 어떤 누구도 직무나 취업에 대한 방향성 제시를 해주는 사람은 부족한 실정이었죠.


고등학교 진학도 삼각지에 있는 고등학교 전자기계과를 졸업했었습니다. 전자기계과라는 것이 있는지도 몰랐고, 원체 공부를 잘 하는 체질도 아니었던 것 같아요. 초중고시절에 전학도 한 4번은 한것 같네요. 뒤 늦게 29살의 나이에 배움이라는 것이 필요하여 명지전문대를 들어가기도 했었습니다. 명지전문대를 졸업하고 나니 어느덧 31살이 되었더군요. 학업과 취준과 회사를 같이 다녔던 거죠.


20살이 시작했던 시기에는 취업을 알바포함해서 25살까지 일만 주구장창 했던것 같아요. 그러다가 이십대 중반이 넘어가면서 나는 앞으로 무슨일을 하면서 살아야 할까 하는 말 그대로 직무에 대한 고민을 그때부터 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가방끈은 짧았는데 이러한 약점을 어떻게 극복할까 고민이 참 많았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가방끈이 짧으니 기술이나 실무경험으로 승부를 보자했었죠. 그래서 지금 이러한 취업멘토링을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26살이 되던 2003년쯤 중소기업 기술지원팀에서 약 2년간 서버, 스토리지 엔지니어로 처음 IT에 입문하게 됐습니다. 거기서 처음에 했던 IT업무는 Analog/ Digital 방식의 TDM 환경이나 IP Telelphony 환경에서 여러 전화통화 내용을 동시에 녹음 할 수 있도록 하는 다회선 자동녹음 시스템(Multi Channel Digital Recording system)에 대해서 기술지원을 하면서 고객영업에 대한 기반을 다졌던것 같습니다. 그 때부터 2017년까지 IT관련한 업무를 했던셈입니다. 이른바 서버, 스토리지, 정보통신 기반한 엔지니어로의 시작이었습니다.


그 후에는 대기업이나 공공기관에서 데이터센터 운영도 했었는데, 데이터센터에서는 Unix, Linux, NT, 네트워크, 멀티플랫폼 운영환경에서 고객의 전산실이나 데이터센터에서 전체 또는 일부를 운영하거나 그에 필요한 통신망 관리, 백업, 보안 서비스등도

했었습니다. 통신망 구축 및 관리, 백업 BRS(Business Recoverty System), DR(Disaster Recovery) 등

재해재난에 대비한 복구관리, 보안정책 및 보안서비스 등에 관련한 업무였습니다. 사실상 IT관련 한 업무를 14년 정도 했던셈이네요.


주식시장이나 금융시장에서 가장 많이 활용하는 시스템인데 주식 주문 및 텔레마케팅에서의 상품구입, 주문, 전화상의 계약 승인등과 관련된 통화내용에 전자동, 녹음, 녹취하는 서비스입니다. 지금의 토스나 핀테크기술에 쓰이기도 하는 기술인거죠. 


지금에 와서는 주변에 사람들이 제게 이런 얘기를 합니다. 왜 그런 좋은 기술을 썩히냐고..그런데 저는 정말 그렇지 않습니다. 아무리 좋은 기술이어도 내가 하기 싫은거니까요. 어쩌면 처음부터 직무에 대해서 전혀 나와 맞지 않는 방향으로 했던지 모르겠네요. 그러다가 직업 번아웃도 오게 되고, 도대체 내가 이 직무를 왜 하고 있는 것인지

삶의 이유가 어디있는 것인지..연봉은 그럭저럭 3,500에서 4,000이상 받아가면서 먹고는 사는 것 같은데 현타가 쎄게 오더군요.


거의 15년간의 인생기록을 다 말씀 드리려니 너무 얘기가 길어지네요. 뭐 어쨌든 이렇게 해서 직무는 한 9번정도 바뀌고, 이직은 1N번 정도 했었습니다. B2B, B2G, B2U 기술영업 3년간 했다가 입찰도 좀 했다가, 구매업무도 좀 했다가 장사도 했다가 호텔 컨시어지도 했다가 마케팅 활동도 좀 했다가 시설관리도 했다가 CCTV관련한 방범영상관제, 보안관제도 하고. 그 중에 폐업했던 회사도 있고. 어쩌다가 대기업에 팔리거나 고용승계가 되거나 채용전환형 인턴으로 채용이 됐다가 짤리기도 하고 ㅎㅎ


그러다가그렇게 쌓아왔던 경력으로 운이 좋았던 것인지 그런 경력으로 공기업 전산직도 했다가 적성 안맞아서 때려치고, 무기계약직도 한 4번 했나 하다가 적성 안맞아서 때려치고. 이러한 경력으로 NCS기초강사(유선통신 서비스, 직업상담 서비스, 정보처리 개발 서비스)도 3가지 따게 되었네요. 근데 별로 기쁘진 않아요. 흥미가 없거든요. 이직과 직무를 수없이 바꿨던 거죠.


어쩌면 이러한 IT직무는 수학이나 회계와 같이 복잡한 수식이나 명령어들이 필요했던 것인데, 저는 수포자라 이공쪽

하고는 잘 안맞다는 걸 이제서야 깨닫게 된것이죠. 직업이나 직무에 대해서 여러번에 실패를 거듭하다보니 어떻게 해야 실패를 안하는지 우연히 알게 되었나 봅니다.


22살에 어쩌다가 운이 좋아서 따게 된 정보처리기사와 실기교사 자격증이나 그 정도가 스펙의 전부네요. 직업상담사 2급 자격증도 작년에 운이 좋아서 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어쩌면 취업이나 취준에 있어서 남들과는 조금 다른 직무, 취업방향성에 대해서 알게 되었나 봅니다.


이러한 경험으로 취업멘토링(일대일 취업컨설팅 및 방향성 설계)를 하다보니 실제로 많은 교육생분들이 인서울 상위권, 하위권, 지방대나 출신에 국한 없이 취업을 잘 되셨나봐요.


저 또한 수없이 이직하고 직무변환 하고 하다보니까 어떻게 해야 취업이 잘 되는지에 대해서 배우게 되었습니다.

방법은 간단했습니다. 최소한의 스펙과 돈 받고 했던 알바경력, 인턴 경력정도만 있어도 최소한 중견기업이나 대기업, 공기업등에 취업을 시켜드렸고,


지금까지 최소한 못해도 중견기업 이상의 사이즈에 취업하신 분들을 보면 특별한 스펙없이도 그 동안에 했던 알바나 인턴만 가지고도 취업이 잘 되셨었거든요. 


물론 토익 800점대, 토스 6, HSK 5급, 컴활, 유통관리사, 물류관리사, 전산회계, MOS, 오픽 IH, AL, 회계사, 관세사, 쌍기사, 국가자격증, 민간 자격증 할거없이 서류나 스펙을 갖추어 놓으면 매우 유리하기도 합니다.


실제로 여자 26살 광주 지방러에 컴퓨터 공학전공 및 졸업, 자격증 없이 이마트 판촉알바경력 1년으로 최소한 못해도 하림, 남양유업, 팔도, hy, 사조대림, 풀무원, 동서식품, 등등에 서류합격에 이어서 1차 실무진 면접 합격, 2차까지 가서 편안하게 합격이 잘 되었던 케이스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합격한 기간이 약 2.8개월 이었습니다. 원래 현장 판촉사원 경험으로 본사로 이직하는 것은 정말 불가능 한 일입니다. 이유는 영업직이나 영업관리직이나 술이나 식사자리는 선택의 여지가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스펙과 경험을 쌓을 수 있다면 금상첨화일테고 그 경험을 자소서에 녹일 수 있으면 더이상 바랄 나위가 없겠죠.

자기소개서만 보고 뽑는 기업은 없을테니까요. 결국 회사는 일 잘하는 사람 or 일 잘할만한 사람을 뽑습니다.

회사는 일 하는곳이잖아요? 가장 기본에 충실하면 충분히 여러분도 해볼만 합니다.


따라서 제 교육과정에서 스펙업 또한 병행하면서(직무 관련 자격증 취득, 경험쌓기) 도 병행합니다만, 그 보다도

직무역량을 쌓는데 주안점을 둡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단기간에 채용전환형 인턴이나 정규직 공채전형, 수시전형에

합격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취업이나 이직이 잘 안되는 케이스는 미리 말씀 드리거나 제가 교육생으로 받지 않습니다. 오래 걸리거나 하는 케이스 말이죠. 그 대표적으로 산업디자인(제품디자인), AI 엔지니어, 현장판촉사원등등이 있습니다.

산업디자인은 수요자체가 미미하고 대부분 중소기업이나 스트타업에 포지션이 몰려있어요, AI엔지니어는 시장의 수요 자체가 그다지 별로 없고, 현장 판촉사원은 직무의 특성상 남성을 선호합니다. 


위에 열거한 케이스들을 포함해서 원래 제가 이과직무 출신이기에 이과에서부터 문과대부분의 직무는 상담이 가능합니다. 회계나 재무쪽에는 약간 부족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는 영업, 영업관리, 해외영업, 마케팅, 인사, MD, 구매, 포워딩, 물류직, 토스 Customer hero cx, MD, VMD, AMD, 면세직 등등 다양하게 멘토링 성공경험이 있습니다. 어차피 큰 틀은 비슷하거든요. 




그 외에도 B2C, B2B영업이나 기술영업 등등은 그 쪽일들을 많이 했었기에 충분히 가능합니다. 스펙은 최소한만 갖추어 놓으면 해볼만 합니다. 스펙 다 갖추고 취업하는건 사실 인과적인 부분이거나 시간싸움이 아닌지 모르겠네요.


특히나 공공기관 전산직이나 기술직, 공무직, 무기계약직등에는 원래 그 쪽에 몸담기도 했기에 어렵지 않습니다.

아직 항공사 일반직에는 조금 부족할지 모르겠습니다. 대한항공 일반직 등은 해본적이 없습니다만 현재 그 쪽 방향에서 대해서도 현직자들을 통해 조금씩 배우고 있습니다. 


제가 이공계 출신이라 그런가 수학공식처럼 말씀드리는 경향이 있기도 해요.  '취업방향성 진단'을 할때 다소 넘나 팩폭을 할 경우가 있기는 합니다. 그래도 이쁘게 잘 포장해서 말씀 드리려 하는거니 오해는 하지 말아주세요. ㅎㅎ


자소서 지원동기 첨삭이나 경력기술서 첨삭등에 대해서 먼저 생각하지 마시고, 취업준비나 취업방향성 먼저 상담을

받아보시기를 추천드리고, 추상적이나 뜬구름식의 조언은 잘 하지 않습니다.(이공계 출신이라 그런가)


어떤 자격증을 취득하고, 어떤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스케쥴을 정리하여 드리면서, 했던일이 그랬던 만큼 기업분석을 통해 이 기업과의 궁합은 어느 정도 이고 잡플래닛이나 기타 현직자들의 정보를 취득해서 알려드리기도 합니다

저스펙으로 고스펙들과 겨룰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을 제시 해드리기도 합니다.


또한, 상담시간에 말씀 드리는 내용은 저 하나의 의견일 뿐입니다. 취업은 정답이 아니라 해답을 찾는 명분게임과 같습니다. 굳이 상담이 아니더라도 대화가 필요하거나 의지할 선배가 없으신분들 마음 편하게 신청해주세요


완성형 프로그램이나 준비형 프로그램 또는 취업SOS 프로그램을 신청하시기 전에 '취업방향성 진단'을 먼저 받아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의지가 없으셔도 괜찮아요. 함께 하게 되면 의지가 생길테니까요.

글 쓰다보니까 어느덧 점심이네요. 좀더 쓰고 싶은 말들이 많은데 내용 보완해서 2부에서 다시 써볼께요


아래 취업방향성 진단 프로그램 주소 남겨드리니 신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잡클라쓰 취업찐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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